처음 봤는데 마지막에 둘이 손잡고 대화할때 폭포처럼 눈물흘림
유해진 활줄 당기는 것도 좋았지만 마지막에 따뜻한데로 가자고 끌어올리는 그 장면이 너무 좋았음 말 존대하고 있지만 꼭 아비가 자식 품어주는 느낌이고 넘 절절했어ㅠ 진짜 박지훈 물에 손 담그는 그 장면 잘 드간듯
유해진 활줄 당기는 것도 좋았지만 마지막에 따뜻한데로 가자고 끌어올리는 그 장면이 너무 좋았음 말 존대하고 있지만 꼭 아비가 자식 품어주는 느낌이고 넘 절절했어ㅠ 진짜 박지훈 물에 손 담그는 그 장면 잘 드간듯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