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이었던 거라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더 좋은 것 같아
보통 이런 류의 미국이 세계를 구한다! 느낌의 영화에서의 관계가 아니라 그레이스도 로키에게 구원 받고, 로키도 그레이스로 인해 구원 받음
그게 단순히 서로의 별을 구한 걸 넘어서 외로웠던 두 존재가 용기를 내서(로키는 메시지가 담긴 통을 던지고)(그레이스는 불확실한 상황에 헬멧을 벗으면서 마음을 열고) 서로를 구원해서 너무 좋은 이야기야
구원이었던 거라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더 좋은 것 같아
보통 이런 류의 미국이 세계를 구한다! 느낌의 영화에서의 관계가 아니라 그레이스도 로키에게 구원 받고, 로키도 그레이스로 인해 구원 받음
그게 단순히 서로의 별을 구한 걸 넘어서 외로웠던 두 존재가 용기를 내서(로키는 메시지가 담긴 통을 던지고)(그레이스는 불확실한 상황에 헬멧을 벗으면서 마음을 열고) 서로를 구원해서 너무 좋은 이야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