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빛도 없어서 방사선도 상대성 이론도 몰랐던 행성에서
그레이스 살리겠다고 조명 만들어서 쏘고 제노나이트 돔 만들어서 지구 환경 조성해 주고ㅋㅋ
영화에는 안 나왔지만 원작 보면 그레이스 사는 곳을 에리디언 30명이 팀 만들어서 관리 중이라고도 하곸ㅋ
그레이스 먹여 살리려고 영양소 연구하고 인간이 먹을 수 있는 음식도 맛까지 배려해서 개발해서 먹여줌ㅋㅋㅋㅋㅋ
대체 얼마나 고마운 거야 싶을 정도의 환대이긴 한데 지구의 인간들이랑 비교해도 ‘절대적으로 고마움 수십 수백년을 이렇게 해 줘도 모자람‘
거의 이 마음인 게 느껴져ㅋㅋ
근데 그 고마움을 표현하는 게 완벽한 생존 환경 구축해 주기ㅋㅋㅋㅋ
그냥 로키 뿐 아니라 로키네 인간들 다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