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는 아닐수도 있나...?)로 성간 비행 우주선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린 날인데
동시에 3명의 인간에게 죽음을 선고한 날이고
프로젝트 성공 실패 여부는 26년은 흘러야 알 수 있고
어떤 분위기에서 그 날의 발사가 마무리 되었을지
현장 뒤처리는 어떻게 됐을지 생각해보면 맘찢...
스트라트는 나중에 탈옥이라는 거 보면 어디 도망 안 가고 뒤처리도 자기 일이니까 걍 해야되는 대로 일 착착 하고 있었겠지...
동시에 3명의 인간에게 죽음을 선고한 날이고
프로젝트 성공 실패 여부는 26년은 흘러야 알 수 있고
어떤 분위기에서 그 날의 발사가 마무리 되었을지
현장 뒤처리는 어떻게 됐을지 생각해보면 맘찢...
스트라트는 나중에 탈옥이라는 거 보면 어디 도망 안 가고 뒤처리도 자기 일이니까 걍 해야되는 대로 일 착착 하고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