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그레이스가 포식자 샘플 가지러 갈때 아스트로파지 이동 행렬이 적외선 같은 걸로 비춰져서 분홍색으로 쫙 나오잖아 그게 원래 엄청 희열쩔고 눈물이 나오는 구간인데 이게 아스트로파지가 행성간 이동한다는 설정이 충분히 잘 전달이 되었으면 더 와닿지 않았을까!! 내가 영화상에서 그걸 잘 못느껴져서 원작 안본 사람들이 이해가 되었을까 걱정? 하느라 제대로 감동을 못느낌 ㅠㅠㅋㅋㅋㅋㅋ
그리고 타우세티행성이 내가 생각한 비쥬얼하고 좀 달라서 아쉬웠음..우주의 모습을 좀만 더 장엄하게 펼쳐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