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 바로 옆자리 여자라 안심했는데 (그동안 겪은 관크는 남자 아니면 아이였음)
아침 안먹고 온 것 같던데 진짜 너무 전투적으로 먹어서 시발 ㅋㅋㅋㅋ
심지어 도중에 팝콘 왕창 쏟고
나중에 팝콘통 구기면서 내는 소리 알아? 캔 찌그러뜨렸다가 다시 원상복귀 시키고 놀듯이 팝콘통으로 그러는데 다른데선 안들렸겠지만 바로 옆자리에선 존나 크게 들림
봉지과자만큼의 위력이었다... 안 그래도 봉지과자는 걸렸다하면 ㅈ됐다의 느낌이야
난 처음에 바로 옆자리 여자라 안심했는데 (그동안 겪은 관크는 남자 아니면 아이였음)
아침 안먹고 온 것 같던데 진짜 너무 전투적으로 먹어서 시발 ㅋㅋㅋㅋ
심지어 도중에 팝콘 왕창 쏟고
나중에 팝콘통 구기면서 내는 소리 알아? 캔 찌그러뜨렸다가 다시 원상복귀 시키고 놀듯이 팝콘통으로 그러는데 다른데선 안들렸겠지만 바로 옆자리에선 존나 크게 들림
봉지과자만큼의 위력이었다... 안 그래도 봉지과자는 걸렸다하면 ㅈ됐다의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