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책의 스트라트는
찔러서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처럼
종횡무진 거침없이 권한을 휘두르는 독재자 이미지였고,
산드라 휠러가 나오는 걸 이미 알고 나서 책 본 거라서
책 보면서 독재자 산드라 휠러 너무 잘 어울리겠다! 했는데
영화 보니 아...
그게 너무 아쉬웠음
나한테 책의 스트라트는
찔러서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처럼
종횡무진 거침없이 권한을 휘두르는 독재자 이미지였고,
산드라 휠러가 나오는 걸 이미 알고 나서 책 본 거라서
책 보면서 독재자 산드라 휠러 너무 잘 어울리겠다! 했는데
영화 보니 아...
그게 너무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