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게 도서관에서 예약한게 영화 개봉 전주에 빌려 볼 수 있게 되어서 후딱 읽고 개봉날 아맥에서 보고 다시 책 한번 더 읽었더니 책 처음에 봤을때 보다 만족
책 처음 읽었을때 과학 알못알못 상상력 한계 이랬던 부분이 영화에서 시각적으로 느끼고 다시 책 읽으니까 이제 이해가 처음 읽었을때와 다르다 보니 두번째 읽은게 너무 재밌었어 처음 책 읽고 영화보고 안울었는데 책 두번째 읽을때는 눈물나더라ㅠㅠㅠ 책 진짜 강추 강추 강추
책 영화 다 로키가 너무 사랑스러워 무해해
담주에 영화 2차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