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작과정에서 배우가 겪는 고충들 에피소드들인데
생각보다 짧고 볼만함 간김에 보는것보다
더볼만했었던듯 일반 드라마장르임
이광수 로맨스영화 만큼 조금 속은 기분이지만
그정도로 못만들진 않았고 공익적 요소도없음
남배우입장 집안일과 효도에 관해 조금 있을뿐 내용 뜨악스럽지않다 내용 따수워 성함 모르는데 형역배우 활약했고 연기다들좋음 카메오들도 세명인데 재밌어
심플하게 배우 개인사 일반인처럼 그림 배우지망은 공감많이될것같지만
일반인들은 글쎄 회사생활이랑 다른식의 사람에대한 고충이라 힘든건아는데 평에 배부른소리 어쩌고 하던데 좀 공감가더라
취소 안하고 보길잘했음 걍 킬타로 보면 좋을것같아
포스터도 두께보통이고 그럭저럭
크레딧 올라가는 도중에 차타고 담소하는 쿠키있어 얼마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