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은 소설이 출간되기도 전에 앤디 위어의 원고를 입수했고,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 감독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습니다. 당시 위어는 이미 MGM에 300만 달러를 받고 판권을 넘긴 상태였죠. 2022년 아마존이 MGM을 85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이 프로젝트도 함께 넘어갔습니다. 고슬링은 주연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했으며, 에이미 파스칼을 영입하는 등 전체 제작팀을 구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얼마나 맘에 들었으면ㅋㅋㅋㅋㅋㅋ
이거 내꺼다 싶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