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전개가 너무 유치하고 무난한 느낌... 그냥 문제->해결완 이게 반복되고 그 과정이 흥미진진하거나 완전히 납득가능하거나 그러지도 않고 뭔가 나에게는 과도하게 따뜻하고 낙관적인 영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