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박사?가 당신은 돌봐줄 가족도 없고 개도 없잖아요 뭐 이런 말 하면서 떠나게 만들었는데
인공바닷가에서 그레이스 옆에 딱 붙어서 걸어가는거 보고
소중한 친구이자 개가 생긴거 같아서
그 장면 뭉클했음
리클라이너 관에서 봤는데 중간 이후부터는 아예 등 세우고 몰입해서 봤어
진짜 존잼 ㅠㅠ
살면서 재관람하고 싶은 마음 들 정도인 영화 거의 없었는데 재관람하고 싶은 영화야
2회차땐 4d로 봐야겠어 행복 행복 감동 감동!
인공바닷가에서 그레이스 옆에 딱 붙어서 걸어가는거 보고
소중한 친구이자 개가 생긴거 같아서
그 장면 뭉클했음
리클라이너 관에서 봤는데 중간 이후부터는 아예 등 세우고 몰입해서 봤어
진짜 존잼 ㅠㅠ
살면서 재관람하고 싶은 마음 들 정도인 영화 거의 없었는데 재관람하고 싶은 영화야
2회차땐 4d로 봐야겠어 행복 행복 감동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