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거의 다 읽었는데 녹나무의 파수꾼 세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좋았거든 보통 한번씩 읽는데 녹나무는 세네번 읽었어
녹나무 소재가 그대로니까 영화도 어느정도 괜찮겠지 하고 보러간건데 너무 실망함 소설 볼 때는 녹나무 임팩트가 엄청 크게 느껴졌는데 영화에선 녹나무는 그저 거들 뿐... 인 느낌이었어
그림체도 애매하고 중간에 사운드트랙도 갑분싸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음
재관람 잘하는 편이고 녹나무도 어느정도 평타만 치면 재관람할 생각 있었는데 녹나무는 재관람 의사 0%야 소설이나 다시 읽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