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트가 좀더 인간적으로 된거는 별 생각없이 영화 스트라트는 이렇구나~하면서봤는데 뭔가 그 전지구적 막강한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는 과정이 덜 나와서 아쉬웠음. 걍 커다란 프로젝트 리더 같은 느낌으로만 나와서ㅋㅋㅋㅋ
원작에서는 빙하도 핵써서 폭파시키고 "항공모함이 필요해서 아무거나 내놓으라고했더니 중국이 줬다"같은 느낌의 대사가 나올정도로 걍 치외법권에 필요하면 온갖거(물질,돈,군대 등등) 다 갖다쓸수있는 사람인데 그런 모습이 덜 나와서 아쉬웠음
그래도 영화 넘 만족스럽게 나와 좋아
좋음 좋음 좋음
주말에 또 보러갈거임 평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