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로키랑 터널에서 조우했었을때 육각 벽들이 오밀조밀하게 붙어있고,
이중에서 하나만 투명해서 그레이스가 그 벽을 통해서 로키를 봤잖아
그게 로키가 인간 특성을 모르니까 여러가지 성분?으로 여러 타입의 벽을 만든거고
거기서 투명한 벽에 그레이스가 반응하니까 그후엔 다 벽을 그 재질로 만든거임
똑똑하다 또또케요
(사실 로키 종족은 빛이 아니라 소리로 공간을 파악해서
소리의 다양한 특성에 따라서 여러 타입의 벽을 만들고 그레이스에게 선택지를 준건데
다행히 빛이 투과하는 재질의 벽이 있어서 운좋게 랑데뷰가 가능했던 거긴 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