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여의도에서 각각봤는데 둘다 왔다갔다하는 사람 늦게오는 사람 더럽게 많아..
처음 가는 것도 아니고 다른 영화볼땐 안이랬거든? 근데 이 영화 유난히 산만하고 나갔다 들어오는 사람들 진짜 많아
오늘 어떤 할아버지 콜라 리필하러가는지 콜라컵 세번이나 들고 왔다갔다함;
둘다 관이 작아선지 왔다갔다하면 엄청 어수선하게 느껴지는듯
딱 재개봉 많이한 애니볼때 이런 느낌인데 아트관에서 오랜만에 느낀듯
동대문 여의도에서 각각봤는데 둘다 왔다갔다하는 사람 늦게오는 사람 더럽게 많아..
처음 가는 것도 아니고 다른 영화볼땐 안이랬거든? 근데 이 영화 유난히 산만하고 나갔다 들어오는 사람들 진짜 많아
오늘 어떤 할아버지 콜라 리필하러가는지 콜라컵 세번이나 들고 왔다갔다함;
둘다 관이 작아선지 왔다갔다하면 엄청 어수선하게 느껴지는듯
딱 재개봉 많이한 애니볼때 이런 느낌인데 아트관에서 오랜만에 느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