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카 처음부터 마시는 걸로 바뀐 부분 좋더라
영화는 둘의 서사에만 집중하게 만들어 주면서
의미도 놓치지 않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음식 부분도 먹는 것만 보여주고
양이라던가 이런거 언급 없는 것도 좋았어
다만 로키 먹는 거는 좀 ㅋㅋ
어쩌다 보니 먹는 이야기만🙄🐷
영화는 둘의 서사에만 집중하게 만들어 주면서
의미도 놓치지 않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음식 부분도 먹는 것만 보여주고
양이라던가 이런거 언급 없는 것도 좋았어
다만 로키 먹는 거는 좀 ㅋㅋ
어쩌다 보니 먹는 이야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