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남 위해서 희생하는 히어로가 아니라 너무 좋았어무서워하고 회피하는 것도 인간미있고결국에 희생하게 만드는 한사람(로키)이 생겨서 모든걸 다 버리는 그 서사 자체가 너무 눈물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