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로키가 좀 초반에 나오더라고
아무래도 그레이스 혼잣말로 1시간을 때울순 없으니깐..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의 라포 쌓기가 뭔가 부족해보였음
(나만 그럴수도 사람들 많이 울더라...)
책으로 볼땐 둘이 실험 ㅈㄴ 하고 물건 개많이 만들고
고난과 역경을 겪으면서 서로가 서로를 구원햇는데
영화로 보면 실험 입전개.. 로키는 첨부터 귀염뽀짝한 느낌
내가 느낀 외계 개능력 엔지니어 이 모습이 잘 안나옴
그리고 스트라트 캐 좋아햇으면 더 아쉬울듯
왜이렇게 따뜻한 여성이 돼부럿으
그렇지만 영화는 좋앗어
내가 보고싶엇던것들을 화면에 구현된것
로키 굴러다니는것..
영화색감이나 연출도 진짜 좋았음
근데 과학이 더 나왔으면 나에겐 완벽했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