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 유키 캐도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고
사토 지로 연기도 그렇게 놀랍지 않고
2시간 반 가까이 끌 내용이 아닌 것 같음
폭발물이 어디에 있을지 퀴즈처럼 풀어 나가는게
아무래도 이제는 익숙한 소재라 더 그럴지도 모르겠음
일드 일영을 자주 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특유의 일 크게 벌려놓고 끝에 뚝 허무해지는 느낌 뭔 줄 앎?
그리고 일본은 왤케 성적인걸 못넣어서 안달인지
형사 정병이 현장에서 자1위가 뭐야 쌰갈 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