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까지 빈손이었는데 수시로 들락날락해서
2회차 명당열 사블통로+1자리까지는 잡았음
조조회차도 두장봤는데 사블 가운데랑 중블 c열이라 애매해서 잡았다가 놨어
잡은 자리로 실관 나쁘지 않을거같은데 중블에 대한 미련으로 자꾸 들어가보게되네ㅠㅠㅋㅋㅋㅋㅋ
원래는 내일 조조 시작 전에 용산 도착해서 끝까지 현장취켓하려고했는데
그냥 성불하고 2회차 타임 맞춰 가면서 업글정도만 노려볼까싶기도하고....
어차피 무쿠쓸거고 삼티는 없어도 그만이라 2회차도 괜찮은데 중블에 대한 집착을 놓지 못하는 나............ 취켓하는 내내 2회차 중블은 1장도 못봤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