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원작 열심히 보고있거든
근데 과거랑 현재랑 왔다갔다 하면서 나오는게 계속 되는데 이거 연출을 어떻게 했을지 궁금함.. 잘못하면 지루할거 같은데 아직 후기를 안찾아봐서 어떻게 그려졌을지에 대한 정보가 없네 그리고 생각보다 중반까지도 우주에 대한 묘사보다 좁은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묘사가 많아서 이것도 잘못하면 그냥 답답하게만 보일수 있을거 같은데 걱정이 되네..
별개로 책 자체는 재밌게 읽고 있음 ㅎㅎ
지금 원작 열심히 보고있거든
근데 과거랑 현재랑 왔다갔다 하면서 나오는게 계속 되는데 이거 연출을 어떻게 했을지 궁금함.. 잘못하면 지루할거 같은데 아직 후기를 안찾아봐서 어떻게 그려졌을지에 대한 정보가 없네 그리고 생각보다 중반까지도 우주에 대한 묘사보다 좁은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묘사가 많아서 이것도 잘못하면 그냥 답답하게만 보일수 있을거 같은데 걱정이 되네..
별개로 책 자체는 재밌게 읽고 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