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과거? 현재? 디스토피아고 물이나 음식 자원 부족 같아.. 아닌가 좀비 같기도..
주인공들이 엄청 헤매하다 마을을 찾는데
사람들 직업 다 있고
엄청 합리적이고 낙원 같아서 여기에 정착하려고 했는데
그날 밤? 에 뭔가 충격적인 걸 발견해서
몰래 도망치려고 했는데
마을에 담? 벽? 다 처져 있고 마을 촌장이 본색을 드러내는.??
마을은 20세기 중반~후반 느낌? 미국 중서부 스타일..
머 떠오르는 거 있는 덬 ㅜ
주인공들이 엄청 헤매하다 마을을 찾는데
사람들 직업 다 있고
엄청 합리적이고 낙원 같아서 여기에 정착하려고 했는데
그날 밤? 에 뭔가 충격적인 걸 발견해서
몰래 도망치려고 했는데
마을에 담? 벽? 다 처져 있고 마을 촌장이 본색을 드러내는.??
마을은 20세기 중반~후반 느낌? 미국 중서부 스타일..
머 떠오르는 거 있는 덬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