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캐릭터 나오면서 존나 급격하게 개노잼되면서 동태눈 on.됨
대충 트래비스가 헌터랑 휴스턴으로 튈때까지만 해도(난 이것도 솔직히 헌터는 말을 하고 데려가든 걍 지혼자 갔어야 한다고 생각함 동생 부부 살려) 감독 최고작이란거 치곤 소소한거 같은데 촬영이 미쳤다 하면서 나름 재밌게 봤거든..제인이란 캐릭터가 그런 일을 하게 된건 영화가 나온 시대도 그렇고 얘 상황 상 이해가 안가진 않았음
근데 ㅅㅂ 존나 하...차라리 제인이 헌터 호텔에 있다는거 듣고 ㅇㅋ 이제 꺼져 하면서 바로 나갔음 모르겠는데 뭘 트래비스가 구구절절하는거 가 들어주면서 공감해주고 앉아있는건데 그와중에 자막도 존대라 더 짜증났음 오타에 싱크도 안맞고 진짜 가지가지
트래비스가 아예 찌질하게만 나왔음 차라리 나았을텐데 화면은 이쁘고 주변인들은 다 얘 못감싸서 안달이라 더 짜증난듯 대체 뭔 사연이 있길래 입꾹닫에 동생한테도 저지랄인가 싶었는데 그냥 회피충의 자업자득이었고요? 초반에 뭐 찔려서 저런다는 의사 말이 딱 맞았음
난 걍 제인이랑 헌터는 동생 부부네 가서 넷이 잘 살았다고 생각하려고ㅋㅋㅋㅋ 트래비스 ㅅㅂ 넌 갈땐 가도 동생한테 차랑 카드는 돌려주고 땅문서도 주고가라 캌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