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계자에 따르면 '정이삭' 감독이 하차한 <오션스> 시리즈 프리퀄의 연출과 각본을 배우 '브래들리 쿠퍼'가 맡는다고 확인됐다. 이 작품은 연말 전 크랭크인을 목표로 제작을 진행 중이다. '브래들리 쿠퍼'가 출연 확정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지만, 그의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다.
이 모든 것은 계약이 체결되지도 않았고 시기상조지만, 모든 관련자들은 럭키챕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되길 원하고 있다. '마고 로비'는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했다.
이 작품의 줄거리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다. '조지 클레이튼 존슨' 작가와 '잭 골든 러셀' 작가가 창조한 캐릭터들을 바탕으로 '캐리 솔로몬' 작가가 쓴 각본이 가장 최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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