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차 따라가서 그건물 2층 갔을때 좀 헐벗은 여자들 나오지만 남주가 거기서 뭘 어쩔것같은 분위기는 아니엇어서 장소가 장소라 에휴 했지만 긴장은 안했거든
뭔가 건물에서 다시 나올줄 알았음
그런데 검은옷남자가 이시간엔 밑으로 가보라고하잖아
거기 내려가서 번호 달린 커텐들 보일때....... 나 거기서 존나 긴장했잖아 존나 엄한거나올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튼안에 들어간 다른 손놈들의 그런거...
그러나 다행히(?)전화방 이었고
양옆에 남자 앉아있었어서 더더욱 암것도 나오지않기를 바랬다고 한다
소재치곤 그래도 막 엄한게 나오진않아서...ㅎ 다행이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