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시기는 안겹쳤을지 몰라도.. 마지막 화재 장면에서 최근 캘리포니아 산불이나 미국 화재에 대해서 할리우드적으로 치유한 느낌이라서 뭔가 뭉클했음.. 제작진은 당연히 그런 의도 아니었을지도? 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좀 암울하지만 비버의 수명을 생각하면, 메이블은 소중한 장소에서 또 하나의 이별을 겪겠구나 싶기도.. 하지만 메이블은 그 장소의 자연 자체와 호흡하는 인물이니까- 잘 이겨내리라 생각함
그리고 마지막에 좀 암울하지만 비버의 수명을 생각하면, 메이블은 소중한 장소에서 또 하나의 이별을 겪겠구나 싶기도.. 하지만 메이블은 그 장소의 자연 자체와 호흡하는 인물이니까- 잘 이겨내리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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