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우리엄마 사랑하지만...............
에에올 보여드리면 영화가 이게뭐냐 산만해죽겠다 딸애는 왜저러니 대체 이민가놓고 복에겨워서 동성애나 하고다니고 쯧
우내있 보여드리면 영화가 이게뭐니 사람들 다그러고 사는거가지고 유난에 유난을 딸애는 지가 뭐잘났다고 고생하는 엄마한테 말대꾸를 그렇게 쯧
이럴게 150% 뻔한 사람이라서 좀 슬퍼짐 (비슷한것들을 시도안해본게아님..)
에에올이랑 우내있 같이 보고서 엄마가 널 저렇게 사랑해 나라도 저렇게 했을거야
이런 감상 나눠주는 엄마가 있는건 과연 어떤 느낌일지 궁금한데.... 이건 너무 철부지같은 동화적 망상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