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가장 기본적인 권리-거주, 이동, 식수, 교육-도 박탈당하는 삶을 연명하는것 자체가 시위가 되어버린다는 현실이...
실제로 이 작품 감독 중 하나는 영화 제작, 수상후에 이스라엘인들에 심하게 구타당하기도했고
그러고 구급차 불러서 이송되던 중에도 이스라엘에 체포 구금당했다고 함
보면 말이 나라지 깡패들이나 다름없는 무장 정착인들로 하여금 무력 행사하는게 이게 무슨 나라냐 말이 절로나옴 저런 나라서 애초에 국가상대로 소송을 건다는게 무슨 의미냐
도대체 내가 죽기를 바라는 나라에서 살아야한단게 어떤 것인지
청년으로서의 주인공이자 감독 모습도 간간히 비춰주는데 다른 나라의 젊은이들과 달리 나의 꿈은 전혀 꿀수도 없는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