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아가 초반에 주사 놓으러 간 어느 부잣집 사모님도
고고한 줄리오 어머니도
남자들이 말하는데 감히 끼어든다고 속된 말로 꼽먹는 거
겉으로 보기엔 델리아와 달리 고생 조금도 안 하고 모두가 우러러 볼 것 같은 귀부인들조차 여자라는 이유로 ㅋㅋㅋ 그딴 취급받는 장면들이 참 현실적이고 씁쓸했어
고고한 줄리오 어머니도
남자들이 말하는데 감히 끼어든다고 속된 말로 꼽먹는 거
겉으로 보기엔 델리아와 달리 고생 조금도 안 하고 모두가 우러러 볼 것 같은 귀부인들조차 여자라는 이유로 ㅋㅋㅋ 그딴 취급받는 장면들이 참 현실적이고 씁쓸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