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센과 연출은 너무 좋더라 난 이두가지가 좋으면 좋아서 맘에 들었어 ㅎㅎ 영화속 화면과 현실이 겹치는 연출이 특히 좋더라 영화도 지루하지가 않았고
예술과 상업에 반쯤 걸친 느낌이라 애매해 둘다 놓친거 같음
예고보고 기대했던 만큼의 미친(?) 영화는 아니어서 아쉽더라 더 미쳤으면 좋았을텐데 클라이막스가 딱히 없는듯 마피아 두목이나 매장된 여자들과 뭐가 있을줄 기대했는데 없었어 ㅋㅋ
표현방식은 함축적이지가 않고 대놓고 하고픈말을 다 해서 별로였고 허세라는 평도 이해감
조커와 보니앤클라이드를 좀씩 섞은거 같은 느낌
하지만 프랑켄슈타인의 신부라는 부분이 매력적인 소재고 제시 버클리가 너무 좋더라 아네트 베닝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