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이마이러브 gv 갔는데 (정확한 발언 아니고 대충 뉘앙스임)
이게 불편했음 마음속 어딘가에서 페미니즘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그런걸거다/문학에 대한 꿈이 있었고 남친있는데 오늘 혼자 온 여자분 있음 같이 함더 보고 마지막 장면에 대한 남자 반응이 미친거아님? 정도면 바로 손절하래서 속으로 존나 웃음ㅠㅠㅋㅋㅋㅋㅋ 영화 호불호를 떠나 저건 꽤 공감한 얘기라..
올때마다 남자들 지분 꽤 되던데 저런 얘기 나올때마다 저 사람들은 뭔 생각할지 ㅈㄴ 궁금함 공감하거나 끄덕끄덕하면 다행인 일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