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크게는 못느껴가지고... 웅장하게 시작했는데 정신없기만 하고 뭔말을 하려는 건지 애매했어
차라리 좀더 깊은 뭔가가 있었으면 했는데 거의 안보여서 내가 몰입할 여지가 없더라
아니면 아예 좀더 파격적인걸 기대했나봐 ㅋㅋ 생각보단 그닥 파격적인 면도 없었음
연기 잘하는 건 알겠는데 캐릭이 확 다가오지 않으니까 그런 면에서도 그냥 그랬음
있어보이게 만들긴 했는데 뭔가 알맹이 없는 느낌 ㅜ 아쉽다... 한발만 더 갔으면 취향이었을텐데
난 크게는 못느껴가지고... 웅장하게 시작했는데 정신없기만 하고 뭔말을 하려는 건지 애매했어
차라리 좀더 깊은 뭔가가 있었으면 했는데 거의 안보여서 내가 몰입할 여지가 없더라
아니면 아예 좀더 파격적인걸 기대했나봐 ㅋㅋ 생각보단 그닥 파격적인 면도 없었음
연기 잘하는 건 알겠는데 캐릭이 확 다가오지 않으니까 그런 면에서도 그냥 그랬음
있어보이게 만들긴 했는데 뭔가 알맹이 없는 느낌 ㅜ 아쉽다... 한발만 더 갔으면 취향이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