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리 (Minari)>의 '정이삭' 감독이 <오션스 (Ocean's)> 시리즈의 프리퀄 영화에서 하차했다. '정이삭 감독'은 프로듀서 겸 주연 배우 '마고 로비'와 이 작품을 개발 중이었다. 워너브라더스 관계자는 창작적 이견에 의한 원만한 결별이었다고 전했다.
워너브라더스와 럭키챕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정이삭' 감독은 이 여정에서 우리에게 귀중한 비전과 파트너십을 보여준 뛰어난 영화 제작자입니다. 그와의 경험은 향후 프로젝트를 함께 협력하려는 우리의 열정을 더 깊게 만들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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