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테마는 여성의날이었네ㅋ
방식은 다른데 여성의 인권이나 처한상황들 나와서 더 몰입되고 좋았어
브라이드는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지만 뮤지컬이나 착장이 꽤좋았고 주연캐스팅이 젤좋았음 옆에 마초가 계속 한숨쉬면서 페미라 떠들어서 한번 더 보고싶기도해 덬질하기 좋은 재질이기도하고
다이마럽 이중에 제일 주인공 감정변화에 이입 동요되서 함께 불안해지는게 함정 현실적으로 살짝 미쳐있는데 이상하게 베이비걸도 떠올랐음 청각예민하면 비추 큰 소음 계속나더라 연기가 기혼출산 경험있어선가 배우랑 겹쳐보이더라 보긴불편했지만 꽤나 괜찮았던 심리영화
우리에겐내일이 스토리적으로 인생은아름다워처럼 차근히 풀어주는 스탈이라 연령 관계없이 따라가기 좋더라고 약간 공익처럼 마무리되는데 인권찾아가는 내용 끝부분 마무리가 걸리긴하는데 시대상도 나오고 학대여성나오지만 배우가 어둡지않게 푸는방식 쉽고좋아서 젤추천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