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깔이 대중적이거나 친절하진 않은데 개인적으로 어렵진 않았고 메세지도 명확하더라ㅋㅋ 제시 버클리 연기도 미쳤음
매기 질렌할이 연출한 전작도 재밌었는데 이번 브라이드도 좋아서 다음 연출작 꼭 볼수있음 좋겠음ㅠㅠ
그리고 극중에 나오는 고전 영화 배우가 제이크 질렌할을 엄청 닮았네..하다 걍 본인이라서 머쓱해짐
매기 질렌할이 연출한 전작도 재밌었는데 이번 브라이드도 좋아서 다음 연출작 꼭 볼수있음 좋겠음ㅠㅠ
그리고 극중에 나오는 고전 영화 배우가 제이크 질렌할을 엄청 닮았네..하다 걍 본인이라서 머쓱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