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건 아동학대 하는 내용은 아니지만 흑사병때문에 고통속에서 싸우다가 떠나가는 장면 나오니까 너무 겹쳐보였음 ㅠㅠ
그래도 햄넷은 엄마한테 사랑 잔뜩받고 자랐고 마지막에도 살리려고 어케든 노력했는데..ㅠ
그 아기가 얼마나 엄마의 사랑을 애타게 원했을까싶고
부디 지금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이고
마지막에 엄마가 햄넷 떠나보낼때 그 사건의 피해 아동은 모르는 아이지만 나도 같이 떠나보내는 마음이었음... ㅠㅠ
넘 맘아파 태어난 아기들 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