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넷이랑 센티멘탈이랑 가족이라는 공통점은 있는데 영화톤이랑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서 각기 다른 매력으로 둘 다 너무 좋다
그리고 사누최가 너무 ㅂㅎ였는데 이번꺼는 좀 더 보편적이고 쉬운 감정...? 이라고 할까 몰입도 잘 되고 캐릭터도 전보다 이번이 더 좋았음... 볼까말까 되게 고민하다가 본 건데 보길 잘 한 것 같아!!
연기 몰입 면에서는 햄넷이고 개인적으로 더 공감가고 이해됐던 건 센티멘탈 이었음
그리고 확실히 북유럽 배경이라 그런지 가구들이 ㄷㄷㄷㄷㄷ 너무 예쁘더라... 집 구경하다가 입벌리고 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