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버클리를 비롯해서 아역도 그렇고 훌륭한 연기였다는 것에 이견은 없지만 뭔가 나한텐 남는게 없는 영화였음
몇몇 장면들에서는 분명히 나도 눈물이 나긴 했지만 그건 정말 인터넷에 올라온 생판 모르는 사람의 이야기였더라도 그 정도 눈물은 났을 듯한, 인간으로서의 딱하다는 감정 때문이지 인물들의 심정에 감정적으로 동화되거나 이입해서는 아닌 느낌
그냥 난 이 이야기가 그렇게까지 매력적인지 모르겠음
이 감독 스타일이 나랑 안 맞는 것 같기도 함
제시 버클리를 비롯해서 아역도 그렇고 훌륭한 연기였다는 것에 이견은 없지만 뭔가 나한텐 남는게 없는 영화였음
몇몇 장면들에서는 분명히 나도 눈물이 나긴 했지만 그건 정말 인터넷에 올라온 생판 모르는 사람의 이야기였더라도 그 정도 눈물은 났을 듯한, 인간으로서의 딱하다는 감정 때문이지 인물들의 심정에 감정적으로 동화되거나 이입해서는 아닌 느낌
그냥 난 이 이야기가 그렇게까지 매력적인지 모르겠음
이 감독 스타일이 나랑 안 맞는 것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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