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한 경험
웬만한 영화나 드라마 비극을 봐도 저건 픽션이니까 하고 현생살수있거나 심지어 카타르시스를 느낄수있는데
이건 실화라는게 너무 참담해 내가 이걸 보고 피폐라는 단어를 쓰는것 조차 저 땅에서 죽어가는 이들과 비할수 없어서 부끄러워짐
웬만한 영화나 드라마 비극을 봐도 저건 픽션이니까 하고 현생살수있거나 심지어 카타르시스를 느낄수있는데
이건 실화라는게 너무 참담해 내가 이걸 보고 피폐라는 단어를 쓰는것 조차 저 땅에서 죽어가는 이들과 비할수 없어서 부끄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