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라바라바랍~ 라바라바랍~ 이 노래가 남과 여 ost 였구나 ㅋㅋㅋ

파리에서 도빌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했는데 이건 길 잘 닦인 26년 기준이니까 저 시절엔 3-4시간정도 걸렸으려나
기숙학원?을 되게 멀리 다니네 ㅋㅋㅋㅋ
그 시절 감성이 담긴 풍경이 너무 예뻐서 볼 맛 났는데
세피아톤으로 얼빡 잡힐땐 정신이 혼미해져서 살짝 힘들었어
영못방에 날 가두지 않았으면 끝까지 못 봤을지도 ㅋㅋㅋ

아 근데 빗물 위로 지나가는 장면 존낰ㅋㅋㅋㅋㅋ
자전거 탄 사람 개빡쳤겠다 싶어서 웃겼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