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추억 떠올리며 오셨나 보다 싶어서 마음 좋았음그리고 몇몇 분들이 계속 대화하며... ^^ 자체 사운드 제작을 좀 했는데아저씨 한 분이 꾸짖을 갈! 해주셔서 조용히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