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영화가 딥한데도 산뜻하달까? 무엇보다 나는 율리에가 공감이 잘됐고 영제(the worst person in the world)를 진짜 잘 지은것 같음센티멘탈은 사누최보다 좀 더 정돈된 스타일이라 느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