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집? 확실히 중년여성 목소리였어
마지막 노래 뜬금이라 생각했는데
가사가 맞는것같기도 희망찬느낌이기도하고
집에서 세트장으로 변할때 흰도화지에 본인버전으로 그리는 느낌이라 좋더라 조명도 활용 넘좋았어
결국 부모랑 비슷한면있고 서로상처준부분 결핍있던부분 서로와의 관계로 채워갈거다란 뉘앙스같음
마지막 노래 뜬금이라 생각했는데
가사가 맞는것같기도 희망찬느낌이기도하고
집에서 세트장으로 변할때 흰도화지에 본인버전으로 그리는 느낌이라 좋더라 조명도 활용 넘좋았어
결국 부모랑 비슷한면있고 서로상처준부분 결핍있던부분 서로와의 관계로 채워갈거다란 뉘앙스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