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까지는 그냥 드라마보는느낌으로 재밌었고 아들죽는거 개슬펐는데 연극부분이 안와닿아 그냥 아들생각나서 그러는거..? 내 멍청이슈 감수성부족이슈로 이해못한거같은데 좋았던덬들 뭐가 좋았는지 알려줄수있을까 워낙 호평이라 나도 공감하고싶음
중반까지는 그냥 드라마보는느낌으로 재밌었고 아들죽는거 개슬펐는데 연극부분이 안와닿아 그냥 아들생각나서 그러는거..? 내 멍청이슈 감수성부족이슈로 이해못한거같은데 좋았던덬들 뭐가 좋았는지 알려줄수있을까 워낙 호평이라 나도 공감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