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버설 픽쳐스가 배급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더 캐치 (The Catch)>에 배우 '엠마 스톤'이 출연하며, 상대역으로 '크리스 파인'이 논의 중이다. '패트릭 캉' 작가와 '마이클 르빈' 작가가 각본을 썼으며, '데이브 맥커리' 감독이 연출한다.
유니버설 픽쳐스는 '크리스 파인'의 출연에 대해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두 인물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전해진다. '엠마 스톤'은 가을에 여러 작품을 검토했지만, 최근 <더 캐치>의 초고를 읽으며 <더 캐치>로 관심을 돌렸다. '엠마 스톤'이 차기작으로 이 작품을 검토한다는 소문이 퍼지자 여러 스타들이 남자 주인공 역할을 탐냈고, 임원들과 제작자들의 다양한 미팅 끝에 '크리스 파인'이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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