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생각한 만큼 그대로임
출연진 유명해서 기대했는데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일본 환타지 영화
다른 후기 처럼 끝나자 마자 시간 아깝다는 생각 듬 ㅎㅎ
주인공은 진짜 지멋대로 하는 외국인이고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하면 회사는 어쩌려고 저러나 싶고
사죄 서비스 이용하는 놈들은 제정신이 아니고
거기 성노동 여자 에피소드는 카와이 하지도 않고 크리피함
외국인이 타국에서 외로워 하는걸 그렸나..근데 굳이 중간에 축제에서 만나서 꺄르르 거릴때 같잖았음 의도 같은거 알고싶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