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리 업 투모로우’가 오는 3월 5일 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허리 업 투모로우’는 전설적인 가수 아벨이 이별 이후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의문의 여성 애니를 만나며 예기치 못한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 드라마.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고통에 몸부림치는 위켄드와 그를 붙잡은 제나 오르테가의 대비만으로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넷플릭스 드라마 ‘웬즈데이’에서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웬즈데이를 연기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제나 오르테가는 이번 작품에서 괴로워하는 아벨의 앞에 등장한 의문의 여성, 애니를 맡아 신비로움과 광기를 오가는 밀도 높은 연기를 예고한다. 그뿐만 아니라 ‘덩케르크’, ‘이터널스’에 출연한 배리 케오간까지 합류해 빈틈없는 황금 라인업을 완성했다.
음악과 광기가 뒤엉킨 위켄드와 제나 오르테가의 스릴러 드라마 ‘허리 업 투모로우’는 3월 5일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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