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25927498371158471사운드 안 쓴다고 해서 뭐라고 한 건 있는데, 그 순간 박건이 한 대사는 관객 한 사람 한 사람 다 달랐으면 한다. 각자에게 애절한 대사를 안고 살았으면 한다. 다만 그때 뭐라고 했는지 갖고 싸우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마지막에 싸우지 말라고 덧붙였네박정민씨 나는 당신에게 결투를 신청한다 제발 1주년 gv에서 알려줘 5년은 너무 가혹하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