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도라는 인물이 설계의 가장 중요한 중심이었다. 어느 정도 세속적이면서도 어느 정도 인간적인 면모가 있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우리랑 가장 비슷한 인물인 거다. 이런 인물이 이홍위를 만나면서 성장한다. 나중에 목숨을 걸고 강물에 뛰어들어 시신을 건져낼 수 있는 용기있는 인물로 말이다. 물론 홍위도 흥도를 만나 성장한다. 나는 극영화에서 성장하지 않은 인물은 주인공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슼에서 본 장항준 인터뷰 기산데 내용 좋아서 긁어옴
나는 극영화에서 성장하지 않은 인물은 주인공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
ㅠㅠ